궁금한 점 모음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말해야 하나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일러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줄여 맞춰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압이 걱정돼요?
시작은 부드럽게 하고 도중에 편하신 대로 맞추니, 「발바닥도 놓치지 말아 주세요」 같은 부탁도 부담 없이 꺼내셔도 돼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바라는 순서를 시작 전에 가볍게 알려 주시면 받는 동안 차근차근 정해 가요.
뻐근한 몸을 끌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마포 어디든 머무시는 곳으로 직접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가령 자택에 지내셔도 그 자리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어디 계신지만 알려 주시면 어떤 곳이든 가리지 않고 그곳으로 찾아가 드려요. 마포 어느 곳이든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찾아갈 테니 바라는 때를 가볍게 적어 주세요.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일러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줄여 맞춰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시작은 부드럽게 하고 도중에 편하신 대로 맞추니, 「발바닥도 놓치지 말아 주세요」 같은 부탁도 부담 없이 꺼내셔도 돼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바라는 순서를 시작 전에 가볍게 알려 주시면 받는 동안 차근차근 정해 가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정돈된 자리에서
쓰는 오일은 한 가지가 아니고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들어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오일이 익숙하지 않다면 조금만 발라 받는 동안 괜찮은지 여쭤보며 천천히 늘려 가요. 오일과 용품을 챙겨 가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없어요. 쓰실 수건도 챙겨 가고, 시트는 먼저 펴 드리고, 타월도 넉넉히 준비해요.
관리를 마친 뒤 눈을 뜨셨을 때 주변이 처음처럼 정돈돼 있도록 살피고 나와요. 마치고 나서도 쓰던 자리가 어지럽지 않게 처음처럼 정리하고 마무리해요.
맨 처음부터 정갈하게 가다듬어 두고 시작하니까 편한 마음으로 몸을 맡기시면 돼요. 남자 스웨디시를 알아보셨다면 단정한 시작이 좋으실 텐데 그 기대를 기억하며 챙길게요.
끝나고도 느긋하게
남자 스웨디시는 부드러운 오일 관리 가운데 몸을 살펴 주는 사람이 남성일 때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같은 말로 불려도 그날그날 세기와 순서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시작 전에 오늘 몸 상태를 듣고 시작해요.
이름만 들어서는 남자 스웨디시가 어떤 쉼인지 헷갈리신다면 걸리는 점부터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마친 다음엔 배가 고프시더라도 기름진 것보다는 부드러운 죽으로 조금씩 속을 채우시는 게 좋아요.
이 근처에서 받으신 뒤라면 볼일이 있더라도 바로 밖으로 향하기보다 잠시 기대어 쉬었다 움직이세요. 관리 뒤에도 나른함이 계속된다면 애써 털어 내려 하지 말고 그대로 즐기세요.
가능하면 마치고 나서는 곧장 움직이기보다 잠시 그 자리에서 숨을 고르세요.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처음 만나도 편하게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아요. 처음 보시는 분을 위해 처음에 알려 드리면 찾아가는 분은 모두 남자 관리사예요 누워 계시기만 해도 관리사가 숨결을 따라가며 차분히 흐름을 잡지만 불편하시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이 근처 계신 곳에서 관리받으시는 동안 관리사는 손님의 속도에 따라 조급하지 않게 관리를 이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