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휴식 메모
눈송이 세 개 그림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책 두 권과 안경 그림

구로 바디 경락, 구로에서 주 6일 출근하는 분께 드리는 시간

머무시는 곳만 남겨 주시면 그 동네 안 어디든 가서 온몸을 천천히 풀어 드려요.

하트 하나 그림

후기 모음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둥근 석고 방향제 그림

받으실 곳 안내

계신 곳에서 그대로

사무실, 모텔이나 자택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쉬어 가세요. 가게에 갈 때처럼 화장을 고칠 것 없이 입던 옷 그대로 받으셔도 괜찮아요.

내 공간에 누군가를 들이는 게 어색하고 걱정되신다면, 조용히 들어가서 원하시는 만큼 이어 가요. 장 보러 갈 때처럼 채비해서 나갈 일 없이 지내시던 곳 그대로 관리를 누리시면 돼요. 지내시는 곳이 익숙한 공간이라 처음이신 분도 어색함을 훨씬 덜 수 있어요.

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

구로 깔끔한 준비

몸만 편히 계세요

오일은 한 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를 갖춰 두고 있고, 그중엔 아로마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어요. 바르는 느낌이 괜찮은지 중간중간 가볍게 여쭤보고 편하신 대로 양을 조절해요.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둬요. 정돈된 곳에 몸을 누이면 괜스레 기분도 금세 잔잔해지곤 해요. 처음부터 정갈하게 정돈해 두고 시작하니 마음 놓고 몸을 맡기시면 돼요.

바디 경락을 알아보며 위생이 걱정이셨다면 첫 순간부터 단정한 모습으로 다가갈게요.

바빴던 하루 끝이라도 쉬실 자리만큼은 깔끔하게 정돈해서 맞이하도록 신경 써요.

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구로 관리사 소개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달과 구름 그림
자격 있는 관리사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와요. 힘이 자꾸 들어가면 관리사가 천천히 숨 쉬시도록 조용히 도와드리고 속도를 낮춰요.

세게 받길 원하는 날이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손길이 그리운 때도 있으니까 담당 관리사는 매번 한 번 더 확인해요.

담당 관리사는 관리 내내 손님의 숨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곁에서 지켜봐요.

물뿌리개 그림

쉬어 가는 시간

천천히 살펴 가요

힘을 주지 않아도 좋은 시간이니 느리게 호흡을 고르며 기대어 계세요.

편하신 자세로 누우시면 그 상태에서 어깨부터 하나씩 짚어 나가요.

혹시 힘이 약하거나 세다 싶으면 언제든 편하게 알려 주세요. 축 처지는 날에는 바라시면 살살 하고 흐름도 조금 더 느리게 가져가요.

해 질 녘 해와 산 그림

구로 이런 분께 추천

이런 분께 잘 맞아요

바디 경락는 얼굴 말고 등과 팔다리에서 기운이 지난다는 길을 따라 천천히 눌러 가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많이 쓰여요. 이름이 무엇이든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세기와 순서는 오늘 컨디션에 따라 차근차근 정해요.

바디 경락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순서대로 설명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질문해 주세요. 이 근처에서 하루 일을 끝내고 곧장 쉬고 싶은 저녁엔 다른 데 들르지 않고 지내시는 곳에서 쉬어 가세요.

열이 많은 체질인 분께도 익숙한 자리에서 편히 눈을 감고 받는 이 시간이 제법 반가울 수 있어요. 허리가 금세 무겁다고 느끼는 분이라면 한 번씩 누워서 쉬어 가는 날을 만들어 보세요.

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

문자로 물어보기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물어보실 때 어려운 순서는 없어서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내 주시면 읽고 알아들을게요.

상담 버튼 하나로 궁금한 걸 손쉽게 물어볼 수 있으니 어렵게 생각 말고 눌러 보세요.

바라시는 날짜와 머무시는 곳을 짧게 남겨 주시면 그걸 보고 약속을 잡아 드려요.

네잎클로버 하나 그림

궁금한 점 모음

많이 물어보시는 것

압이 걱정돼요?
처음엔 살살 하고 도중에 편하신 대로 조절하니, 「종아리를 중심으로 봐 주세요」 같은 말씀도 그대로 해 주셔도 괜찮아요.
잠들어도 되나요?
조셔도 괜찮으니 그대로 눈을 감고 계시면 마칠 무렵 살며시 알려 드릴게요.
얼마나 걸려요?
코스마다 받는 시간은 60분·90분·120분 가운데 원하시는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짧은 쪽부터 천천히 받아 보셔도 돼요.
말해야 하나요?
가만히 쉬고 싶다고 미리 말씀해 주시면 마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진행하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찻주전자 그림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괜찮으시다면 관리가 끝난 뒤엔 서둘러 일어나기보다 잠시 누운 채로 쉬어 가세요. 끝난 뒤엔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따뜻한 물 한 잔을 조금씩 챙겨 드세요.

쉼을 마친 뒤 이 근처 동네를 느릿느릿 잠깐 산책하는 것도 괜찮아요. 끝나고 나서도 나른함이 계속된다면 굳이 털어 내려 하지 말고 편히 누워 계세요.

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코스와 길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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