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후기 모음
받아 보신 분들 말씀



편하게 물어보세요
상담 버튼 하나로 걸리는 걸 바로 전할 수 있으니 어렵게 생각 말고 시작해 보세요. 확인하고 싶은 점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날을 잡기 전에 꼭 여쭤보시고 천천히 결정하셔도 돼요.
처음이신 분이 쉽게 말할 수 있도록 문의는 가볍고 친절한 말로 나눠요.
언제쯤이 편하신지 대략이라도 적어 주시면 일정 맞추기가 더 매끄러워져요.
순서대로 안내해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어요. 바디 경락을 찾아보며 원하던 느낌이 있으셨다면 관리사가 첫 대화에서 찬찬히 여쭙고 맞춰요.
처음 만나는 사이라 긴장하실까 봐 담당 관리사는 말 한마디부터 유난히 부드럽게 시작해요. 옆으로 누운 자세가 불편하시면 관리사가 팔 놓을 자리를 살펴서 함께 맞춰 드려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미리 약속드려요
쉬고 싶은 때에
바디 경락는 얼굴 말고 등과 팔다리에서 기운이 지난다는 길을 따라 꾹꾹 눌러 가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많이 쓰여요. 부르는 말보다 불편한 곳이 어디인지를 처음에 여쭙고 순서와 속도를 정해요.
이번에 바디 경락을 알아보려니 낯설다면 바라는 점부터 짧게 적어 주세요.
안성에서도 24시간 열려 있으니 좋은 때를 떠올려 말씀해 주시면 말씀하신 때에 가요. 어느 코스를 받으셔도 오일을 쓰니까 피부가 예민하시면 먼저 양을 덜어 시작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대로 조절해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신 분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첫 손길부터 쓰는 양을 줄여서 진행해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겨요.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시트는 미리 펴 드리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요.
주말처럼 한가한 날엔 90분, 120분 가운데 하나로 잡아 두고 시간에 쫓기지 않고 천천히 머물러 가셔도 돼요. 해가 길어진 요즘 같은 저녁에 받으시면 창밖 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머무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볼일을 다 보고 자리에 앉은 저녁이라면 가방을 내려놓고 서두를 것 없이 기대어 하루를 접으셔도 좋아요. 어떤 때가 편한지 딱 정해진 답은 없지만, 마음이 느슨한 날이 무엇보다 편해요.
저녁을 먹고 한숨 돌린 뒤 조용한 방 안에서 누워 쉬는 시간은 긴 하루의 마침표처럼 남기도 해요.
계신 곳에서 그대로
예를 들어 호텔, 모텔, 숙소, 원룸이나 펜션에 머무셔도 그 자리에서 누우시면 돼요. 말씀드린 곳 말고도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든 상관없으니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계신 곳까지 가서 그 자리에서 천천히 온몸을 살피고, 마친 뒤에도 편히 쉬실 수 있게 가만히 나서요.
가게 안에서 낯선 사람과 얼굴 마주할 일 없이 오롯이 나만의 자리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평소의 바깥 소리를 배경 삼아 누워 있다 보면 집이라는 게 문득 느껴지기도 해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