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이야기
누워서 쉬는 시간
오일은 몇 가지를 챙겨 가고, 그중엔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있어요. 향이 진한 게 싫으신 분은 편하게 알려 주시면 처음부터 바르는 양을 덜어서 시작해요. 등이 지친 날일수록 힘을 더하기보다 오히려 가만히 누워 있는 편이 나을 수도 있어요.
세게 누르는 것보다 부드럽게 오가는 손이 더 편하다는 분도 계셔서 그 방식도 언제든 맞춰 드려요. 어디가 더 뻐근한지 알려 주시면 전체 흐름 안에서 그쪽을 조금 더 짚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