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쉬는 시간
물방울 하나 그림작은 텃밭 상자 그림네잎클로버 하나 그림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잔잔한 물결 세 줄 그림

청라 하루 중 원하는 때 전신 케어

쉬시는 자리에서 평소 모습대로 누워 계시면 온몸을 천천히 어루만지며 시작해요.

괄사 하나 그림

청라 이런 분께 추천

청라 · 하루가 길었다면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이라도 눈을 감고 그저 누워 계시면 충분해요. 청라에 머무시거나 일터가 있는 분이라면 피곤한 날 한 번씩 누워 쉬는 시간을 챙겨 보세요. 약속이 자주 잡히는 분께는 이따금 한 박자 늦추고 그저 몸을 맡기는 이런 여유가 잘 맞아요.

무엇보다 고요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분께도 조용히 펼쳐지는 이런 쉼이 맞을 수 있어요.

쭈그려 앉아 꽃밭을 손본 날엔 무엇보다 전신을 천천히 살피는 이 관리가 잘 어울려요.

솔방울 하나 그림

청라 문의 안내

청라 ·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무엇을 물어야 할지 망설여지신다면 엉뚱한 질문도 편하게 받고 있어요.

이야기가 오가면 그 뒤에 천천히 약속을 정하셔도 되고 더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혹시 문자로 주신 이야기가 조금 부족해도 모자란 부분은 저희 쪽에서 다시 여쭤볼게요. 처음엔 청라 어느 쪽인지 정도만 적어 주셔도 약속을 잡는 데 도움이 돼요.

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청라 관리사 소개

청라 ·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달과 구름 그림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비누 받침과 비누 그림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만 맡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옆으로 누운 자세가 힘드시면 관리사가 몸 방향을 편한 쪽으로 먼저 찾아 드려요.

처음 만나는 사이라 긴장하실까 봐 관리사는 첫 대화부터 한결 부드럽게 건네요.

이 근처에 머무시는 분이라면 관리사가 처음에 몸 상태와 원하시는 세기를 차근차근 물어보고 손을 얹어요.

책 두 권과 안경 그림

청라 코스와 시간

청라 ·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청라 받으실 곳

청라 · 머무시는 곳에서

가령 주택, 아파트, 모텔이나 레지던스에 계셔도 그 자리에서 누우시면 돼요. 꼭 그런 곳이 아니어도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좋으니 가볍게 남겨 주세요. 계신 곳의 고요함을 흐트러뜨리지 않게 조용히 들어가서 천천히 시작해요.

이 근처 도로가 붐비는 때에도 손님께선 운전할 일이 없으니 그 걱정은 접어 두셔도 돼요. 집에 누군가를 맞이하는 게 어색하고 걱정되신다면, 살며시 들어가서 원하시는 만큼 맞춰 가요.

다 받고 나서 돌아갈 길을 신경 쓸 필요가 없으니 바로 누워 쉬셔도 괜찮아요.

해와 짧은 햇살 그림

청라 받는 시간 안내

청라 · 쉬고 싶은 때에

집안일을 끝내고 문득 쉬고 싶어지셨다면 24시간 열려 있고 오늘 바로 받으셔도 되니 가볍게 물어봐 주세요.

긴 여행에서 돌아온 날처럼 조용히 쉬고 싶은 무렵이라면 이 손길을 작은 선물처럼 넣어 보세요.

청라에서 하루를 보내고 들어온 저녁이라면 그대로 천천히 몸을 눕히고 숨을 돌리셔도 좋아요.

퇴근하고 돌아와 자리에 앉았을 때 받으시면 바빴던 하루를 느긋하게 닫으실 수 있어요. 청라에서 바쁜 일정 사이 남는 짬에 누워 쉬어 가실 거라면 이어질 일까지 간격을 두시면 더 편해요. 받으시는 동안엔 내일 걱정도 잠깐 미뤄 두고 가만히 이 시간에 기대셔도 돼요.

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

청라 지키는 약속

청라 · 이런 일은 없어요

  • 세기를 억지로 세게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먼저 말을 붙이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 하나의 순서를 고집하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빈 편지봉투 그림

청라 마친 뒤 안내

청라 · 마친 뒤의 시간

세 코스 다 오일을 함께 써서 진행하고, 양은 원하시는 만큼 조절해요. 시트는 먼저 깔아 두고,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써요.

쉼이 마무리된 뒤에도 곁에 남은 고요함을 깨지 않도록 조금 더 그대로 계세요. 청라에서의 일정이 마무리되고 쉼까지 받으셨다면, 그대로 편히 주무시면 돼요. 청라에서 관리를 받고 나셨다면 가까운 곳에 가시더라도 곧장 길에 오르기보다 잠시 기대어 몸을 깨운 뒤 나서세요.

입이 마르면 끝난 뒤 미지근한 보리차를 한 모금씩 드시며 조금 더 앉아 계셔 보세요.

그 자리에서 조금 더 기지개를 켜며 머물다가 천천히 몸을 일으키셔도 좋아요. 끝난 뒤 어깨가 아직 무겁게 느껴진다면 또 받으실 땐 그 부분을 처음에 얘기해 주세요.

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청라 손님 후기

청라 ·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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