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코스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의왕 어디든 계신 곳으로 가서 몸 전체를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일과가 길어 낮에는 쉴 틈이 없다면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받으실 수 있으니 편한 때를 짧게 알려 주세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오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이 근처에서 조용히 쉬어 가고 싶은 날이라면 관리사에게 그 바람을 처음에 말씀해 주세요.
이 근처에서 뵙는 관리사가 어색하게 느껴지셔도 평소 말투로 불편한 곳을 전해 주시면 그에 맞게 맞춰 드려요. 이 근처 계신 곳에서 편히 누우신 동안 담당 관리사는 손님 호흡에 발맞춰 조급하지 않게 움직여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행사 내내 서서 버틴 날엔 다시 나설 것 없이 계신 곳에서 가만히 등을 대고 쉬어 보세요. 행사장에서 계속 서 있던 날엔 그 어느 때보다 온몸을 천천히 다독이는 이 관리가 잘 맞아요.
행사장에서 계속 서 있던 날이라면 일을 마친 뒤 누리는 느긋한 휴식이 유난히 편하게 다가올 수 있어요. 추위를 많이 타는 분께도 지내시는 곳에서 느긋하게 누워서 쉬어 가는 이 관리가 꽤 어울려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받아 보신 분들 말씀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이 근처에서 불러 보고 싶으시다면 우선 문자로 가능한 시간을 한 줄로 알려 주세요. 안내를 받으시면 그다음에 천천히 일정을 정하셔도 되고 더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받기 전엔 바라시는 순서를 잘 모르셔도 상담하면서 같이 정해 가면 돼요.
우선은 이 근처 어느 쪽인지 정도만 알려 주셔도 약속을 잡는 데 충분해요.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잠드셔도 괜찮으니 그대로 눈을 감고 계시면 마칠 무렵 가만히 알려 드릴게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말씀해 주시면 마칠 때까지 말수를 아껴 진행하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처음 몇 분은 살살 하고 도중에 말씀하시는 대로 바꾸니, 「발바닥도 꼼꼼히 봐 주세요」 같은 부탁도 편하게 꺼내셔도 돼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스웨디시 마사지는 꾹꾹 누르기보다 오일 바른 손으로 몸을 길게 쓸어 주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이름이 어떻든 세기와 순서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차근차근 정해 드려요. 스웨디시 마사지를 살펴보다가 여기까지 오셨다면 모르는 것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갖춰 둔 오일이 몇 가지인데 호호바 오일도 함께 있고, 양은 편하신 대로 정해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얇게 펴 발라 받는 동안 편하신지 살피며 차근차근 늘려 가요.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쓰고,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해요. 수건은 따로 가져가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오일과 용품을 챙겨 가요. 스웨디시 마사지를 알아보다가 들르셨다면, 우선 누워서 쉬는 시간이라는 것부터 알려 드릴게요.
무엇부터 할지 몰라 머뭇거려지신다면, 익숙한 자리에서 가만히 눈을 감고 계시는 것으로 시작하시면 돼요. 낯선 손길이라도 불편하지 않게 힘 조절부터 천천히 확인하며 몸 전체를 챙겨요. 이곳의 관리는 목표를 세우기보다 지금 몸 그대로를 천천히 돌보고 쉬게 하는 데 마음을 둬요.